시청자 소감

커피..남직원은 시키고 막말도 하면서 남자는 당해도 성차별아닌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121000627&md=20141123081124_BL
미생이랑 현실이랑 다르다고한 회사내용을 보니..작가가 오바한거도잇다..
요즘에 커피심부름은 막내가 탄다는대 남녀를떠나서..

룸같은곳도 안가고 건전한곳만 간다더만..미생은 드라마라 이해하지만..실제는 건전한곳이 많다..진짜랑은 다르다..
ps/.그리고 미생에선 장그래때리고 막말하고 힘든건 다하고 커피심부름도 하더만..그리고 차장된놈은 맨날 강소라랑 비교하고..이런분들이 여직원은 잘해주고 남직원에게는 성차별한다..남자는 성차별당해도 하소연할때없다..한국에선 여자만 피해자이지..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307010956331&mode=sub_view

먼저 남녀불평등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남성 63.3%중 51.7%는 ‘여자에게는 애초에 기대도 안 하고 남자는 당연히 해야하는 야근문화’에 가장 많은 불만을 품었다. 이어 힘든 일은 남자가 해야 한다는 식의 ‘잡무문화’(50.8%), 똑같이 실수해도 여직원은 애교로 넘어가지만 남직원은 욕먹는 ‘훈계문화’(40.8%)에 대한 불만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56.2%가 무거운 짐은 남자가, 커피심부름은 여자가 하는 식의 ‘잡무문화’를 1위로 꼽았다. 이어 1차 끝나고 2차는 꼭 남자끼리만, 업무상 중요한 이야기는 2차에서 하는 ‘회식문화’(40.5%), 남자 상사는 여자 부하직원을 더 좋아하고 여자 상사는 남자 부하직원을 더 좋아한다는 ‘상하관계 문화’(28.2%)에도 불평등이 있다고 토로했다

ps/2년전조사결과보니

남자는 힘든거 다하고 야근은 기본에 ㅋㅋ
여자는 힘든거 안하고 야근안하고...뭐 승진엔 부담스럽겟지만..그런대 야근은 해야하는거 아닌가??.,,회식도 여자라서 뺄수도잇고 고작 2차안간다고 또 차별??? 
비교하니 여자가 불리한건 없내..그리고 남자직원은 막대해도되나??차고때리고 심부름은 다하는대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