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일일 카메라맨 지훈씨!

 
<유리가면> 촬영 현장을 졸졸 따라다니는 스틸 & 메이킹!!
오늘은 선재 역의 지훈씨가 직접! 메이킹을 찍고 계시는데요~(꺅!)
진지한 얼굴로 다른 배우들을 찍고 계시는 지훈씨!
 
 
자신이 찍은 장면을 감독님 외 스태프들에게도 보여주시는 지훈씨의 모습!
그런데 어쩐지 옆의 메이킹 언니는 어쩐지 조금 불안한 얼굴인데요..

 
 
하지만 직접 찍은 장면에 뿌듯~한 표정인 선재랍니다.

 

찍다 말고 스틸을 향해 미소까지 지어주시는
친.절.한. 지훈씨!!
여자 스태프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인 이유가 다 있죠~ ^^
 
 
사랑스런 선재의 모습,
오늘도 <유리가면>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