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우두커니 서 있는 이경과 쓰러진 선재.


 
우두커니 서 있는 이경
 

그리고 길에 쓰러져 있는 선재.
 
이 원인모를 사진들의 정체는!?
 
 
그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영상도
곧 공개해 드릴게요!
 
 
월-목 오전 9시 45분 & 밤 10시
 <유리가면> 본방사수!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