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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4화

′′구찬성, 나 돌봐봐.′′
만월은 갈수록 마음에 쏙 드는 찬성에게 자신을 잘 돌보라고 선언한다!
찬성에게 마음을 연 만월의 마음처럼 말라 있던 월령수에 새파란 잎이 돋아나고, 그러한 변화에 크게 동요하는 만월.
모든 건 새로 온 인간 지배인 구찬성 때문이라고 생각한 만월과 델루나 직원들은 구 지배인을 내보낼 계획을 세우는데.... 마침내, 닫혀있던 13호실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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