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강승민


강승민 (30대) / 임지규

선주의 남편으로 시사프로 피디.

바쁜 일상 때문에 가족들 얼굴 보는 일이 하늘의 별 따기다. 종종 목숨의 위협까지 받아야 하는 시사 프로를 떠나 예능 프로그램으로 가는 게 꿈이다.

주혁


주혁 (20대) / 유용민

카페 코코모코의 알바.

월급보다 깨진 컵 값이 더 나가는 골칫덩이지만, 기타를 잡으면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기타리스트.

남세연


남세연 (50대) / 박명신

은기의 친모이자 미술잡지 모먼트 편집장. 일명 남편.

자신과 같은 업계에 발을 담그게 된 덕미를 아들인 은기보다 더 예뻐한다. 덕미의 집에서 삼시세끼에 숙박까지 해결하는 은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영숙에게 보모비를 주고 있다.

공은영


공은영 (50대) / 이일화

화이트오션 시안의 엄마.

다른 멤버의 부모님들과는 달리 자식 일이라고 앞에 나서는 일이 없다. 그저 시안이 하는 대로 믿고 따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