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몰카

스물다섯이라 쓰고, 크리스마스 케익이라 부르는 나이..


하늘하늘
나풀나풀

남친님 제대 맞이, 양은비 양!







잔뜩 기대에 부풀었다 바람 맞다!!


터덜터덜 돌아오는데 구두까지 말썽인..







2년 전... 떠나가는 사랑이 떠오르다...


'연애가 더 이상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것도,
키스를 할 때 종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도 아는 나이지만.
그래도 난, 내 가슴을 믿는다.

보골보골 끓는 내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