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갓탤2>락킹 세계 챔피언 '칸앤문' 와일드카드서 마지막 결승 티켓 확보! 드디어 TOP7 확정

락킹 세계 챔피언 오리지날리티 칸앤문

<코갓탤2> 와일드카드서

마지막 결승 티켓 확보!   

최강 실력자 TOP7 확정이제 파이널만 남았다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 파이널

27( 11시 방송

 



대국민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2> 와일드카드(패자부활전)에서 힘차게 날아오른 마지막 결승 진출팀은 오리지날리티 칸앤문!

 

지난 23일(월) 밤 11시 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10개국서 동시 생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2(이하 코갓탤2)> 와일드카드에서 락킹 세계 챔피언 오리지날리티 칸앤문(이하 칸앤문)이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잡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이 날 칸앤문은 10대 혼성댄스 듀오 JS바디, 차두리 닮은꼴 팝핀댄서 이환과 시청자 문자투표 대결에서 먼저 1위를 차지한 후, 2위 이환과의 결전에서 박칼린, 장진 심사위원의 최종 선택으로 파이널에 극적으로 진출했다.

 

칸앤문은 동양인 최초로 2005년 프랑스 저스트 데붓’ 대회에서 우승한 락킹 세계 챔피언으로 같은 해 영국'UK 비보이 챔피언십’, 2007년 영국 ‘베스트 포’ 준우승 등의 화려한 수상에 힘입어 국내에서보다 오히려 해외에서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특히 칸(권석진)의 경우 가요계 춤 잘 추기로 소문난 미쓰에이 민소녀시대 효연의 락킹 스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패자부활전 무대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칸앤문은 신나고 펑키한 음악에 맞춘 감각적인 락킹댄스로 어깨를 들썩들썩하게 만들며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바로 하루 전날 진행된 세미파이널 무대 후 단 20시간 만에 준비한 공연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로 놀라운 완성도를 뽐낸 환상적인 무대였다.

 

장진 심사위원은 "여기서 기술을 논한다는 건 불필요하다짧은 시간 준비해 만든 무대라고는 생각되어지지 않는다관객 모두가 흥겨운 무대였다"라고 평했으며 장항준은 "신나고 몽환적인 멋진 무대였다", 박칼린은"오늘도 선택이 매우 힘들 듯 하다훌륭한 무대였다"라며 극찬했다.

   

칸앤문은 “와일드카드 무대를 위해 꼬박 밤을 새 준비했다. 이렇게 파이널에 힘들게 올라가는 건 처음인 듯 하다. (웃음너무 기쁘고 소중하게 얻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파이널 무대는 머리 속으로 생각해 놓은 아이템이 있으니 이제 구현시키기만 하면 된다. ‘락킹을 이렇게 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신선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결승전에서는 사랑하는 락킹 후배들을 모두 불러서 락킹이 이렇게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 있고자랑스럽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지난 3월부터 대대적인 지역예선과 탤런트위크, 세미파이널을 뚫고 올라온 TOP7은 레이저 퍼포먼스팀 PID, 10대 반전 댄스스포츠 커플 챔피언, 최강 팝핀그룹 애니메이션 크루, 팝핀 세계 챔피언 BWB, 비보잉그룹 모닝 오브 아울, 폭풍성대 안세권, 락킹댄스 듀오 오리지날리티 칸앤문으로 최종 확정됐다.

 

결승전은 오는 27(밤 11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편 이날 방송된 <코갓탤2> 와일드카드는 최고 시청률 1.579%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tvN XTM 합산)

 

<코리아 갓 탤런트>는 춤악기 연주개그마술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기하고 놀라운 재능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국민 재능 축제한국은 물론 tvN 아시아를 통해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미얀마, 캄보디아 등 10개국에 동시 생방송돼 아시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오디션으로 거듭났다. 오리지널 ‘갓 탤런트’를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합숙을 통해 그룹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탤런트 위크’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공연 등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칼린재치만점 장진깨알 같은 유머의 장항준 심사위원을 비롯해 ‘깨방정 콤비’ MC 노홍철신영일이 함께 한다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억 원의 우승 상금프리미엄 중형 세단 등 푸짐한 부상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