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갓탤2>, 최고 시청률 2.647%로 금요일 밤 평정!

<코갓탤2>, 최고 시청률 2.647%로 금요일 밤 평정
 

 
 
생방송 TOP21 되기 위한 탤런트 위크 치열한 현장 공개
노래, 개그, 댄스 등 전국 재능대표 97개 팀의 숨막히는 한판 대결
 
비보잉 그룹 모닝 오브 아울’,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합동 무대
36시간 만에 탄생한 그룹 미션 최강 퍼포먼스에 입이 쩍
 
나랑 결혼해 줄래에 맞춰 꽃 건넨 로봇 동아리 벙커
4년 만의 방송 컴백해 기타 연주 선보인 예학영등 눈길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 6
평균 시청률 1.956%, 최고 2.647% 기록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대국민 재능 오디션으로 거듭난 <코리아 갓 탤런트 2>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재능꾼들의 총출동으로 금요일 밤을 들썩였다.
 
6일(금) 밤 11시 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이하 코갓탤 2)> 6회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설 TOP21이 결정되는 탤런트 위크의 흥미진진한 현장이 공개됐다.
 
탤런트 위크의 첫 관문인 개인 미션을 통과한 34개 팀은 2단계인 그룹 미션에서 11개의 조로 나뉘어졌다. 이들은 단 36시간 동안 서로의 재능을 결합시켜 하나의 퍼포먼스를 만든 후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아 세미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한다.
 
특히 이 날에는 그룹 미션에서 의외의 조합으로 여겨진 비보잉 그룹 모닝 오브 아울과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가 전통 가요 빈대떡 신사에 맞춰 비보잉과 아카펠라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여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
 
10대 소년의 로봇 동아리 벙커는 이승기의 나랑 결혼해 줄래에 맞춰 꽃을 건네며 춤추는 깜찍한 로봇 댄스로 눈길을 끌었으며, 4년 간의 자숙 기간을 깨고 기타 연주를 선보인 모델 출신 예학영 또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파산을 신청한 상황 속에서도 안드레아 보첼리의 ‘Mai Piu Cosi Lontano’로 뜨거운 감동을 전한 조덕현(44)’과 이태리 유학을 거쳐 풍부한 성량이 강점인 설루파(47)’는 한 조임에도 불구, 전혀 다른 스타일로 인해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여 불화를 극복하고 TOP 21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대침을 활용한 숨막히는 마술을 펼친 한의사 한동하(43세)와 화려한 레이저 쇼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PID는 개인 미션에서의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그룹 미션을 거치지 않고 세미파이널로 직행하는 행운을 누리기도 했다.
 
 <코갓탤 2> 6회는 평균 시청률 1.956%, 최고 2.64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AGB닐슨, 케이블 유가구 기준, tvN과 XTM 합산치) 이 방송은 7일(토) 낮 3시 30분에 다시 볼 수 있다.
 
오는 7월 13일(금)에는 생방송 TOP 21를 향한 마지막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탤런트 위크 3탄이 전파를 탄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갓 탤런트’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 <코리아 갓 탤런트>는 춤, 악기 연주, 개그, 마술,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기하고 놀라운 재능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국민 재능 축제. <코리아 갓 탤런트 2>는 오리지널 ‘갓 탤런트’를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합숙을 통해 그룹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탤런트 위크’,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공연 등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칼린, 재치만점 장진, 깨알 같은 유머의 장항준 심사위원을 비롯해 ‘깨방정 콤비’ MC 노홍철, 신영일이 함께 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억 원의 우승 상금, 프리미엄 중형 세단 등 푸짐한 부상이 주어진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