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갓탤2>, 최고 시청률 1.59%로 인기 질주

 
 
<코갓탤2>, 최고 시청률 1.59%로 인기 질주
 본선 진출 위한 마지막 서울예선의 치열한 현장 대공개
생방송 TOP21 뽑는 대망의 탤런트 위크서
마술, 댄스, 노래 등 97개 팀 불꽃 튀는 대접전 시선고정
 생방송 진출 위한 마지막 대결은 이제 시작됐다!
 
한의사 출신 아마추어 마술사 한동하
샹송으로 뜨거운 감동 전한 한복희’, 비 닮은 꼴 도모세등 화제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 5
평균 시청률 1.24%, 최고 1.59% 기록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대국민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가 금요일 밤을 또 한번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29일(금) 밤 11시 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이하 코갓탤 2)> 5회에서는 나이,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참가자들이 서울지역에서 마지막 본선 진출을 위한 한판 무대를 펼치며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특히 이 날에는 비교적 나이가 많은 도전자들의 선전이 흐뭇하게 그려지며 시즌 2 만에 대국민 재능 오디션으로 자리잡은 <코갓탤2>의 인기를 입증했다.
 
53세의 섬유공예가 한복희 씨는 나이답지 않은 풍부한 성량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 을 완벽히 소화해 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탤런트 위크에 당당히 진출했다.
  
또한 본선 진출자 TOP21이 결정되는 탤런트 위크에서는 지난 2회에서 심장을 멈추게 하는 마술로 시선을 집중시킨 한의사 한동하(43)가 무려 손 한 뼘 길이의 대침을 이용, 눈을 의심케 하는 놀라운 마술을 선보이며 여러 프로 마술사들을 제치고 생방송 무대에 먼저 가까이 다가섰다. 탤런트 위크에서 개인 미션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다음 단계인 그룹 미션을 통과해야 비로소 생방송 TOP21이 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수 비와 꼭 닮은 외모와 춤으로 주목 받은 도모세 군(21세), 12살의 어린 나이지만 화려한 댄스와 끼로 무장해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킨 김유찬 군 등 다양한 출연자들이 무공해 웃음을 선사했다.
 
<코갓탤 2> 5회는 평균 시청률 1.24%, 최고 1.59%로 승승장구하며 금요일 밤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GB닐슨, 케이블 유가구 기준) 이 방송은 30일(토) 낮 3시 30분에 다시 볼 수 있다.
 
오는 7월 7일(금)에는 생방송 TOP21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도전자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지는 탤런트 위크 2탄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갓 탤런트’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 <코리아 갓 탤런트>는 춤, 악기 연주, 개그, 마술,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기하고 놀라운 재능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국민 재능 축제. <코리아 갓 탤런트 2>는 오리지널 ‘갓 탤런트’를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합숙을 통해 그룹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탤런트 위크’,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공연 등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칼린, 재치만점 장진, 깨알 같은 유머의 장항준 심사위원을 비롯해 ‘깨방정 콤비’ MC 노홍철, 신영일이 함께 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억 원의 우승 상금, 프리미엄 중형 세단 등 푸짐한 부상이 주어진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