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게시판

안녕하세요 나영석 피디님.<꽃보다 청춘>을 또다시 빛내줄 또다른 청춘들을 추천해보자 합니다

나영석 피디님, 안녕하세요 저는 꽃보다 시리즈, 특히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애청자였던 사람입다.
새로운 꽃보다 청춘이 나오길 바라면서 누구보다 꽃보다 청춘, 그 이름에 걸맞는 청춘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나영석 피디님께서는 혹시라도 이글을 읽게 된다면 참고해주십사 합니다.
저는 피디님께 SM엔터의 NCT 멤버들중 재민,해찬, 제노, 런쥔 을 추천합니다.
NCT에서 이들 네명은 모두 00년생이고 공공즈라 불립니다.



※공공즈를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
이들은 어린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함께 해왔고 함께 같은 그룹의 멤버로써 몇년간 활동도 해왔습니다. 
그리고 한그룹에 같은 나이의 사람이 네명이나 된다는것은 흔한일이 아니지요.
공공즈들은 출연한 예능이나 유투브 또는 트위터 등의 공식계정을 살펴보면 알수있다 싶이 이들의 유대관계는 말론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이들에게 관심있으셔서 찾아보신다면 알수있다 싶이 이 네명은 각각의 캐릭터가 확실합니다. 



꽃보다 청춘은 외국을 여행하는 프로이므로 출연진은 주인공들 즉, 연예인 몇명과 여행하면서 만나는 외국의현지인들로 구성되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연자들의 캐릭터가 확실하고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그들만의 유대관계로 여행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또한 생각합니다. (유대관계의 중요성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을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 이유와 그 네명이 캐릭터가 확실하고 오랜시간 확고이 다져진 유대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피디님께 새로운 꽃보다 청춘의 출연진들로 NCT멤버 00즈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공공즈를 추천하는 두번째 이유
꽃보다 청춘에서 다루지 않은 청춘 중 하나는 갓 성인이된 사람들입니다.
갓 방금 청춘의 입구에 발을 들인 사람들의 여행, 막상 성인이 되었을때 진정한 청춘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
갓 20살이 된 사람의 열정은 누구보다 불타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사람들은 20살이 막상되고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을때 막연히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성인이 되었으니.. 이제 너는 어른이니... 이러한 이유로 20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사회에서 부여하는 20살의 의미, 막상 20살이 되었으나 바뀌는게 없는 현실.. 이런한 위치 즉 이제 20살이되어 성인이된 사람들의 고민과 부담, 미래에 대한 기대 이런것을 주제로 꽃보다 청춘을 다루었으면 합니다.

제가 이러한 주제에 왜 공공즈를 추천하는지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20살이 막 되었을때 만나는 사람들은 보통 고등학교때 3년동안 함께지낸 친구들입니다.  
가장 가족을 제외하고 유대관계가 깊은 사람들이지요.
이들은 친해진 사람들 끼리 삼삼오오 모여 성인이된기념으로 술을 마시기도하고 멀리 훌쩍 여행을 떠나보기도 합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20살의 의미에 관한것은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수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현재 20살일 수도 20살을 지나왔을 수도 이제 코앞에 20살을 두고 있을 수도있으니까요

20살의 의미의 공감을 끌어 올리기위해서는 오랜 유대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그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이유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공공즈는 누구보다 유대관계가 깊은 사이입니다. 
연예계(아이돌)에서 같은 나이의 3명~4명 정도의 사람들이 10대시절을 많은 시간 보내고 같이 20살을 맞이 한다는 것은 꽤나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공공즈는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오랜시간 10대를 함께 보내었고 20살도 함께 맞이했으며 앞으로의 20대를 함께 보낼것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유대관계는 고등학교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20살기념 여행을 떠난다는 것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수있죠.
그리고 이들이 20살이 되서 청춘의 초입에서 청춘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행, 
저는 이러한 대주제를 가지고 공공즈와 나영석 피디님의 능력이라면 이번 꽃보다 청춘은 제목에 걸맞는 "청춘"을 대표하는 프로가 될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티비프로그램을 보면서 청춘이란 무엇인가 20살의 입구에 서서 바라보는 것을 대주제로 하는 프로는 크게 본적이 없는것같습니다.
나영석 피디님이라면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가장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수있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영성피디님의 특유의 예능 감성이 이러한 주제를 가장잘 살릴수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주제를 최대한으로 효과적이게 보이기 위한 출연진들은 NCT의 공공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드러난 이미지로 간략하게 꽃보다 청춘에서의 포지션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재민
2000년생 20살 한국인
차분해보이지만 텐션업이 되면 엄청 발랄해집니다.
최근 영어관련 예능에서 선두를 달리고있으므로 출연하게되면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요리를 잘하고 애정이 많아 멤버들에게 요리를 자주해줍니다. 출연하게되면 숙소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볼수있거나 다른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을꺼같습니다.
기계를 잘다루고 빠릿빠릿한 성격이라 총무를 하게 될꺼같은 분입니다.
여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할때 중심에 있을꺼 같습니다.

→해찬
2000년생 20살 한국인
장난도 많이 치고 깨발랄한 성격입니다.
4남매의 장남으로 센스도 좋고 순발력도 좋아서 위기상황이 닥치거나 하면 유연하게 잘 대처 할꺼같습니다. 
해외를 여행하게 되면 당황스러운 상황을 만나게 되는데 네명중 가장 침착하게 대응할꺼같습니다
아마 여행을 가게되면 재민과 함께둘이서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알아보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할꺼같습니다.
재민과 함께 요리를 잘하는 멤버로 숙소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을꺼 같습니다.

→제노
가장 힘이쎄고 든든한 이미지라 장보고 오거나 하면 옆에서 짐을 잘들어주는 든든한 친구의 이미지입니다.
중심에서 무게를 잡고 멤버들의 의견을 잘따를꺼같습니다.
멤버들이 노잼이라고 장난을 많이 치지만 넷중 가장 해맑은 웃음을 보이면서 "나는 노잼이 좋아"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순둥순둥한이미지로 자리잡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넷중 가장 순둥순둥하고 든든한 사모예드 같은이미지입니다.

→런쥔
2000년생 20살 중국인
누구보다 솔직하고 직설적이게 말을 잘합니다. 
요즘 흔하게들 말하는 팩트폭력을 잘합니다.
네명중 가장 작고 가벼워서 멤버들이 가장 많이 장난을 치는 포지션입니다
은근 눈물도 많아 밤에 솔찍한 마음으로 멤버들끼리 대화하면 눈물을 가장먼저 보일꺼 같습니다.
그리고 감성적이고 말을 예쁘게 잘하는 편이라 여행을 다니면서 본것에 대해 가장 예쁘게 표현할꺼같습니다.




저는 위의 이유들로 누구보다 "꽃보다 청춘" 그 이름에 걸맞는 NCT의 공공즈 추천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공공즈에게는 대중교통으로 여행을 다닐수있는 곳이나, 엑티비티활동을 많이 즐길수있는 여행지가 가장적합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