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이미지

서른 넷,
지친 일상에 찾아 온 스무 살 청량한 맛
다시 식샤를 합시다!




타이틀1
삶에 지쳐 슬럼프에 빠져버린 식샤님, 구대영.
그런 그 앞에 나타난 스무 살을 함께한 특별한 인연들!

04학번 새내기 시절, 풋풋했던 과거 이야기와
서른 넷, 쌉싸름한 현재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진다.




타이틀2
식샤님은 어떤 계기로 빈 그릇을 찍기 시작했던 것일까?
음식에 대한 철학과 먹방에 관한 썰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식샤님으로서의 시작과 더불어
대학입학과 함께 시작된 왁자지껄&난리법석&좌충우돌 연속인
구대영의 청춘향기 가득한 1인 가구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타이틀3
스무 살,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젊음’ 그 자체만으로 반짝였던 우리들.
그러나 그 당시 가슴속에 품었던 꿈과 희망은 어느새 사라지고
2018년 현재, 각자 상처만 안은 채 세상에 찌들어 있다.

모든 것에 서툴고 어설펐지만
그래서 찬란했던 스무 살을 함께 한 인물들.

그런 그들이 다시 만나 함께 상처를 극복하고,
그 시절 음식으로 힐링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식탁에도 치유의 맛이 함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