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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1화

* 식샤를 합시다 1회 - 홀로 서기 선언

33세 이혼녀, 혼자 살기 3년차, 도도녀 이수경. '매우 만족'중인 싱글라이프에 서서히 먹구름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먹구름 첫 번째!
결혼 생각은 전혀 없지만, 맛집만 같이 갈 수 있다면 어떤 남자라도 콜인 수경 앞에 나타난 소개팅남.
갑각류 알러지 감수하며 수경을 위해 해물찝을 함께 먹어주기까지 하고,
이제야 괜찮은 남자를 만났나 싶은 찰나 소개팅 남은 어두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날 밤 수경에게 무슨 일이?!

먹구름 두 번째!
혼자 살던 옆집(804호) 여자가 산낙지를 먹고 질식사했다!
그것만으로도 기분 뒤숭숭한 판에 그 집으로 이사 온 골 때리게 해맑은 여자, 32세 윤진이.
이사 온 첫날부터 만취해 수경의 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가하더니 수경의 욕실에서 자신이 먹은걸 확인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먹구름 세 번째!
내 옆집(806호)엔 수상한 남자가 살고 있다!
입만 열면 뻥을 치지 않나 자신이 더럽힌 복도는 말로만 치우겠다고 하고 치우지도 않고
취해서 의식 없는 진이를 자신의 집에 업어 가려고 하기까지!
이 남자, 도대체 정체가 뭐야?

황실 오피스텔에서 함께 살게 된 세 남녀, 수경, 진이, 대영,
그들의 얼큰달콤고소한 맛깔나는 1인 가구 이야기

P.S 오늘의 메뉴 : 해물찜 & 짜장면과 탕수육

*출연자
이수경(이수경 역)/윤두준(구대영 역)/윤소희(윤진이 역)/심형탁(김학문 변호사 역)/
이도연(오도연 변호사 역)/장원영(최규식 사무장 역)/정수영(박경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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