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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티저]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날 수 없는 이유

신인감독상을 휩쓸던 충무로의 혜성 희수(이선빈)와 쥐뿔 없던 시나리오 작가 필기(이규한). ▶6년을 사귀다 헤어진 둘은 이별 후 그 처지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다. ▶희수는 차기작을 말아먹지만 필기는 승승장구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희수가 자신의 이별 경험을 담아내며 3년간의 방황 끝에 완성한 시나리오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를 필기가 각색하게 되는데... ▶'우리가 왜 헤어졌는지 안다고?'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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