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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오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스무 개의 작품 중에 열 개의 작품
[드라마 스테이지 2019]로 선보인다.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드라마 스테이지 2019]는
사회적인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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