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소방관의 마음에 불을 질러라

<연애조작단; 시라노> 리얼 현장포토!
 
 
새로이 펼쳐질 작전은 바로
"소방관의 마음에 불을 질러라"
 
간호사 이해심(예지원)과 소방관 김철수(임원희)의
밀당 멜로 시작합니다!
 
 
 
 
시라노 에이전시에 찾아온 의뢰인!
 
해심도, 철수도 아니고 제3자의 의뢰랍니다.
최초로 타깃이 둘!
 
 
 
 
무진의 할머니 황여사의 의뢰로 시작될
"소방관의 마음에 불을 질러라"
 
 
 
 
 
 
황여사님이 계신 요양병원의 간호사 해심.
 
 
 
 
 
 
그리고 소방관 김철수!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죠 :)
 
 
 
이번 작전 역시 성공일지,
이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오늘 밤 11시 tvN에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