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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범잡2 15화


[고 유벙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 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4월 24일 <알쓸범잡2> 프로그램에서 <죽은자의 마지막 발언, 싸인> 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침몰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불법 증축이 유병언 회장의 지시로 이뤄졌다는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밝혀졌으며, 유병언 회장의 시신은 백골화 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세월호 선사 임직원 관련 형사재판에서 법원은 세월호의 증개축에 위법성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고, 이미 2014. 7. 25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발견된 유병언 회장의 시신에 근육과 피부 조직이 많이 남아 있다며 '백골'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밝힌 바 있음이 확인되어 이에 해당 방송의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 유가족 측은 "선사에서 일본으로부터 배를 들여올 때부터 이미 증·개축을 계획했으며, 유병언 회장이 세월호 증축을 지시하거나 관여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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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 범죄를 만나다! <알쓸범잡2>
죽음의 이유 ‘싸인’으로 풀어내는 범죄이야기

37차례 칼에 찔려 발견된 피해자
그리고 시신에 뿌려져 있는 의문의 하얀 가루
범죄 현장에 나타난 범인의 이상행동을 파악해
범인을 검거한 '관악 노파 살인사건'

같이 일하던 여자를 죽였습니다.
자백 메시지를 보낸 남성, 알고 보니 2년 전에 사망했다?!
자신이 살해한 남성을 살인범으로 몰아 완전범죄를 꿈꿨던
'수원 주차장 살인사건'의 내막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은 여성
강간 약물 GHB에 당했다?!
하지만 피해 입증이 쉽지 않은 현실
버닝썬 게이트에서 시작된 논란 '약물 성범죄'

드들강 강변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고등학생
16년간 계속된 수사에도 번번이 수사망을 빠져나간 유력 용의자
끈질긴 실험으로 결국 범인을 잡고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한 '법의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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