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고회장 (60대)

고회장 (60대)

체육회 회장.

중소건설기업 회장 출신으로 체육과는 하등 관련없는 인생을 살았지만 사업상 맺었던 인맥을 통해 체육회 회장까지 이르렀다. 당선 당시 기업의 돈을 끌어들이는 바람에 유착관계가 생겼고 그 기업장들을 수영, 빙상 등 주요종목 단체장으로 기용해 이익사업을 몰아주고 있다. 스포츠는 돈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다.
박상도 (50대)

박상도 (50대)

빙상연맹장 중소건설업체 사장

고회장의 왼팔. 고회장이 하던 중소건설업체를 이어받은 사장으로 빙상관련 주요시설을 짓거나 유지보수 관리하는 일을 독점하다시피 맡고 있다.
전창길 (60대)

전창길 (60대)

수영연맹장 상진건설 전무

체육회 메인 후원사이자 프로배구구단을 운영하는 상진건설의 전무. 체육 관련 기업 곳곳에 문어발을 걸치고 다중적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고회장의 오른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