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용사장 / 김히어라

용사장 / 김히어라

마약조직 수장
제대로 먹지 못했고 배우지도 못했지만
살아남는 것엔 자신 있다.
이제 겨우 20대지만, 인생 2회차 느낌이 난다.
목숨 걸고 한국으로 넘어올 때 이미 한번 죽다 살아났으니,
인생 2회차가 맞는지도 모른다.

작지만 단단한 느낌.
그녀의 거침없는 행동과
걸걸한 입담이 주는 카리스마에 모두가 압도당한다.
겉으로는 작은 사탕 공장을 운영 중이지만
실상은 문양에 러시아산 마약을 돌리는 마약조직의 수장.
안드레이 / 원현준

안드레이 / 원현준

용사장의 수하
감정 없는 무표정 얼굴이 특징인, 쎄한 느낌을 주는 사내.
용사장과 아주 오랜 인연으로,
실전 무술이 뛰어나며
용사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