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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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약 6천여 개의 언어가 존재한다.
그리고 100만 명 이상 인구가 사용하는 언어는 250가지가 존재한다.
그 250개의 언어 가운데 7개의 언어를 쓰는 남녀가 이곳에 모인다.
tvN 말도 안 되는 마을 [바벨250]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산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정말 소통은 불가능 할까?


언어도 국적도 다른 7명의 청춘 남녀,
그들의 바벨250 동고동락이 시작된다.
브라질에서 온 삼바총각, 베네수엘라에서 온 미녀, 태국의 1조 부자,
프랑스의 훈남 배우, 중국에서 온 콘서트 디렉터, 러시아에서 온 베이글 여대생,
그리고 캠핑과 서핑을 좋아하는 한국의 키다리 배우 이기우.
이들은 서로 자신의 모국어만 사용해야 한다.

아침에 눈뜨고 잘 때 까지 말이 통하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심지어 문화도 다르고, 식성도 다르다.
취향도, 성향도 다른 이들이 한 공간 안에서 과연 잘 살 수 있을까?
그들은 바벨250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채워나갈까?

대한민국, 브라질, 프랑스, 태국, 러시아, 베네수엘라, 중국
각 나라의 대표로 대한민국다랭이(多+ lang + 異) 마을에 모인
7명의 청춘 남녀!
그들은 언어, 인종, 문화를 뛰어넘어
말도 안 되는 마을 [바벨250] 속 언어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 2016 바벨의 관전 포인트 ■

★ 불통에서 소통으로 가는 과정
★ 다양한 문화와 개개인의 철학
★ 다양한 리더십
★ 인종과 국가를 넘어선 갈등, 그리고 우정과 사랑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