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Part 2 인물소개

잎생


잎생
· 아고족 출신의 돌담불 깃바닥 노예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의리도 정도 없는 준비된 배신자. 같은 아고족의 배신으로 돌담불로 팔려와 깃바닥 노예가 되었다. 하는 짓은 경망스럽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겉으로는 밝아 보이나, 누구보다 세상에 대해 비관적이며 아무도 믿지 않는다.

바도루


바도루
· 캐란족 출신의 돌담불 깃바닥 노예


지금은 뿔뿔이 흩어진 캐란족 최고의 전사. 다혈질이긴 해도 의리가 있다. 하루하루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깃바닥 생활로 인해, 무리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약자를 핍박하게 된다.

올마대


올마대
· 아스달 출신의 돌담불 깃바닥 노예


아스달에서 금기시되는 ‘흰산의 심장’ 장로로 활동한 전력 탓에 추포되어 돌담불로 유배되고 노예 신세가 되었다. 희망 없는 깃바닥 암흑 속에서 의지할 것은 오로지 위대한 어머니 아사신의 가르침뿐이다.

사트닉


사트닉
· 모모족 출신의 돌담불 깃바닥 노예


만나기로 했던 부인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노예로 붙잡혔다. 병이 깊어 제 몫의 일을 거의 하지 못해 깃바닥 다른 노예들에게 핍박을 받는다.

차나라기


차나라기
· 물길족 출신의 돌담불 깃바닥 노예

본성이 나쁘진 않으나, 살기 위해 강자인 바도루 옆에 붙어 그를 부추기고 동조한다.

쇼르자긴


쇼르자긴
· 아스달 하호 출신으로 돌담불 관리인 골두의 수하


골두를 두려워하면서도 몰래 보석을 빼돌릴 만큼 보석에 미쳐있다. 보석을 모아 아스달로 올라가서 떵떵거리며 사
는 것이 일생의 꿈이다. 개인적인 원한으로 유독 남들보다 이그트를 더 증오한다.

골두


골두
· 아스달에서 파견된 돌담불 관리인


돌담불의 우두머리. 잔인한 방법으로 노예들을 관리해왔다. 세파와 탐욕에 찌들어 닳고 닳았다.

거한


거한
· 돌담불 소속 골두의 수하

장신의 키와 커다란 덩치가 위압적이며, 괴력의 소유자다. 골두에 충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