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박진

박진


박씨집안이 이끄는 최대 기업 ‘송림’의 전 총수.
3년 전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수 자리에서 물러났다.
소일거리로 밭을 가꾸고, 음식을 하며 소박한 은퇴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박당구

박당구


‘송림’의 젊은 총수. 박진의 조카. 박진의 은퇴 이후 ‘송림’을 물려받았다. 술법과는 달리 사업에는 재능이 있어 상단 일에 성과를 내고 있다.
상호

상호


박진의 심복. 충직하고 정직하다 못해 고지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