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먹고, 먹고, 또 먹어라!

리얼 현장포토!
 
 
벌써 1,2화가 쏜쌀같이 지나간 이번주!
<나인> 은 어떠셨나요?
 
 
저는 분명 지금 막 점심을 배불리 먹고 왔는데,
선우와 민영 앞에 놓인 음식 사진들을 보니..또다시 배가 고파지네요..
 
 
 
 
"자, 어디 한 번 먹어볼까.."
비장한 표정으로 포크를 드는 민영..
(지..진정해, 민영아..)
 
 

 
대본을 보며, 오붓한 데이트 장면을 의논중인 선우와 민영!
이미 한 참 먹은 선우는..이제 그만 먹고 싶은 듯한 표정이네요..하핫
김병수 감독님의 뒷모습까지!
 
 
 

 
"룰룰루~ 감독님, 저 언제부터 먹으면 될까요?"
테이블 위에 놓인 2인분 치 음식..
이 정도 쯤이야 문제 없다는 표정의 민영!
 
실제로 주문했던 음식들을 선우와 민영이 다~~~~~먹어버리는 바람에
새로 주문해야 했다는 웃픈 사실...하핫!
 
 

 
그리고 여기, 그윽한 표정의 바로 그 남자, 선우.
그러나..
잠시 후...
그 그윽한 표정 뒤에는..
 
 
 

 
 
 
이런!!! 해맑은 표정이 숨어 있다는!!
대체 무엇이 선우를 이토록 해맑게 만들었던 걸까요?
선우의 표현대로라면 "뇌가 없는 것처럼 헤헤거리고 웃는" 민영!?
아니면..역시..저 음식..?
 
 
 

 
둘 다일 수도 있겠군요!
사랑스런 민영과 함께 먹는 저 음식..
그러고보니 오늘은..화이트데이네요..
 
 

 
아무튼 역시 또 한~~참을 맛있게 먹은 선우!
 
 

 
얼마나 먹었는지, 이젠 그만 먹고싶어하는 표정이군요..
"감독님, 그만..그만요..!"
 
 

 
선우야 그러든지 말든지,
대본에 여념이 없는 민영!
 
 

 
"선배, 그 정도 밖에 못 먹어서 되겠어요!?"
거~뜬한 표정의 민영이군요~
1초 뒤에 이 사진에서 휘파람이 들릴 것도 같아요!
 
 

 
다시 등장하신 김병수 감독님!
감독님 말씀에 온 신경을 집중한 듯한
민영의 뒷모습..
 
 

 
 
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벌써부터 <나인>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잠시 후, 또 돌아올게요+_+)
 
다음주 월요일 밤 11시,
3화도 모두모두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