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박기자의 네팔탐험기

<나인> 리얼 현장포토!
 
 
 
어느 덧 오늘 밤 8회를 앞두고 있는 <나인>!
네팔 포카라를 거닐던 옛날 옛적의 선우!
 
날도 흐리니 오늘은 흑백으로!
 
 
 
 
..흑백을 외친 지 1초만에..
이런 건 풀칼라로 보아야 제맛이겠다 싶어..
아가야, 넌 정말 행복하겠다.
 
 

 
 
그리고 다시 흑백으로 돌아온 선우.
카메라를 들고 있으니, 전문 포토그래퍼같기도 하네요~
 
 
 

 
 
형의 죽음의 비밀을 풀러 떠났던 네팔..
그 곳에서 선우는 민영과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돌아옵니다.
 
 
 

 
 
머지 않아 자신을 애인이 아닌 삼촌으로 보게 될
민영과의 아픈 만남을 예견했기 때문일까요..
 
 
 

 
 
어딘가 슬픈 표정의 선우.
..그래도 멋지다.
 
 

 
 
화보 속 주인공을 방불케 했던 네팔의 선우를 다시 보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올려보아요!
 

 
마무리는 다시 현지 꼬마와의 사진으로!
너도나도 사진찍고 싶어하는 아이들 덕분에,
잠시 동심의 세계로 푸욱~ 빠졌던 선우!
 
 
 
오늘 밤 11시,
<나인> 속 선우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본방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