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동심으로 돌아간 선우와 민영!

 
동심으로 돌아간 나인 리얼 포토!
 
늘상 진지한 박선우 앵커에게도
숨겨진 반전 매력이 있었으니..
 
 
 
그도 역시 강아지 앞에서는 웃음꽃이 피는
로맨틱한 남자였어요..
 
 

 
 
쑥쓰러운지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강아지..
네 마음을 알 것도 같아..
 

 
민영까지 가세하여 강아지 시선끌기 대작전!
 
 

 
 
"이제 그만 먹어, 남은 건 내 거야"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민영..
실제로 유기견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맘씨 고운 여배우랍니다~
 
 

 
 
손에 든 간식 때문인지
강아지들이 끊임없이 모여드네요..ㅎㅎ
 
 

 
 
 
잠시도 시선을 떼지 못하는 민영!
그러나 이젠 배가 부른지 눈길을 거둔 까칠한 멍멍이..
 

 
바쁘고 지칠만한 일정인데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주기자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는 매일매일 훈훈하답니다!
 
 

 
 
...그나저나 민영이 옆의 저 사과머리 스탭 분은..지못미..
그럴 의도는 아녔어요..
 
 

 
 
그리고,
오늘의 현장포토는 동심으로 돌아간 선우의 뒷모습으로 마무리합니다~!
네팔 현지의 꼬마 아이와 비행기 종이접기에 푹~빠진 선우!
 
 

 

그가 만든 종이비행기가 날아갈 과거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밤 11시
tvN <나인>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