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안나푸르나 기자단!

 
리얼 현장포토 타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팔 안나푸르나 취재에 여념이 없는
CBM뉴스 기자단들의 모습을 공개하려 합니다~
 
 
 
 
분주한 촬영 분위기~
홀로 노란 패딩을 입고 있는 주기자는
멀리서도 돋보이네요!
 
 

 
동료 기자들과 함께 있는 민영!
틈만 나면 박선우 앵커와의 사이를 캐내려는 동료들 때문인지
어째 표정이 밝지 않네요ㅎㅎ
 
 

 
가 아니었군요..
한없이 해맑은 표정으로 대본 연습에 한창인 그녀!
갖고싶다 저 대본..
 

 
 
그럼 여기서 잠깐, 민영의 동료 기자들을 소개합니다!
여기, 깐죽깐죽거리지만
어딘가 모델스러운 핏의 영수!
 
 

 
박선우 기자 이야기만 나오면
당황하는 민영 놀리기에 재미들린 상범!
 
 

 
실제로 현장에서도 카메라만 갖다대면
이렇게 짓궃은 표정을 지어주신답니다
..하핫...하핫..
 
 

 
이런 동료들 사이에서도
꿋꿋하게 제 역할을 하는 주민영 기자!
 
 

 
석양과 조화를 이룬 노란 패딩이
잠시 주민영 기자를 한 마리의 귀여운 병아리로 보이게 하였어요..
얼굴이 곧 없어지겠네요.. 예쁜 주기자!
 

 
 
그런데..
이런 귀여운 주기자에게도
 반전 매력이 숨어져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손가락 욕..
나인 1,2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욕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욕이라는 걸
아마 잘 아실거예요..
 
오늘 밤 11시에도,
tvN <나인> 4화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