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마지막을 앞두고...

<나인> 리얼 현장포토!
 
 
나인, 마지막 날의 오전이네요.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으로...
 
어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던
빗 속의 선우 시작합니다.
 
 
 
 
공중 전화 박스 안에서,
과거에 갇혔음을 실감하는 선우.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나인을 보내는 우리의 마음과 같네요...)
 
 
 
 
살짝 웃어 보이는 우리 선우 포착!
 
 
 
 
한 편의 그림 같네요.
 
 
 
 
잠시 선우 옆모습 감상하시죠 :)
 
 
 
 
눈빛 선우!
 
 
 
 
조금 더 클로즈업 한 사진입니다.
선우의 눈빛만 봐도 슬프네요...
 
 
 
 
어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던,
 
 
 
 
선우의 마지막...
 
 
 
또 다시 대본 체크하는 선우.
이러니 좋은 연기, 멋진 장면이 나올 수 밖에요.
 
 
 
 
정말,
말 그대로 빗 속의 선우.
 
 
 
 
사진만 봐도 아련...하다.
 
 
 
 
좌절하던 선우 앞에,
 
 
 
 
진철이 나타납니다.
 
연기의 정석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멋진 연기 보여주신 최회장님이시죠.
 
 
 
 
그대로 선우에게 돌진하는 진철의 차.
 
 
 
 
무 가슴 아파서 안 데려 오려다가...
피 범벅이 된 선우예요.
 
 
 
 
이 와중에도 선우는 멋있지만,
너무너무나 슬펐던 장면이네요.
 
 
 
본편 방송 전 마지막 현장 사진은 여기서 끝.
 
 
 
지금까지
마지막 화의 아쉬움을 숨길 수 없는,
공홈 관리자였습니다...
(글에서 다 묻어났죠?)
 
 
오늘 밤 11시
마지막 화에서 만나요!
 
본방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