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선우를 구한 선우

<나인> 리얼 현장포토!
 
 
드디어 오늘은 나인하는 월요일!
두근두근
 
복습?! 차원에서 :)
선우를 구한 선우 현장사진들 데리고 왔습니다~
 
 
 
 
레코드 샵 안에서 문 꼭 걸어 잠근 선우.
깨알 같은 90년대 잡지 사진이 보이네요.
 
 
 
 
긴박한 장면임을 보여주는 선우 표정입니다!
 
 
 
 
피가 흥건히 묻은 선우...
 
 
 
 
결국에 무서운 창민과 마주하게 되는데...!
 
 
 
 
우리 (어리지 않은) 선우 등장!!!!
 
 
 
 
완벽한 장면을 위해 우선 연습부터! :)
 
 
 
 
작은 동선 하나하나 맞춰 보는 중이에요.
 
 
 
 
망치 무서워요 (...)
 
 
 
'
 
하얀 천에 묻어 있는 피가
긴박했던 장면임을 보여주네요.
 
 
 
 
이 와중에 또 선우 눈빛!!!!
 

 
 
씨익- 웃어 보이는 선우입니다.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현장은 언제나 밝음!
 
 
 
 
선우가 웃는 모습은
언제 봐도 미소 짓게 되네요 :)
 
 
 
 
어린 선우는...
 
 
 
 
카메라 보고 브이~
 
 
 
 
두 선우의 훈훈한 투샷 여기부터 나갑니다!
 
자- 일어나! 하는 듬직한 큰 선우와,
카메라와 아이 컨택하는 어린 선우까지 :)
 
 
 
 
멀리서 본 이 둘은 여전히 훈훈하네요.
 
 
 
 
왜 이제 왔어요?! 하는 어린 선우.
 
 
 
 
카메라 보고 장난 치는 어린 선우.
큰 선우는 시계 맞추느라 정신 없나봐요!
 
 
 
 
마지막 멋진 선우로 마무리!
 
 
 
 
오늘 밤 11시
19화에서 계속 됩니다~
 
 
(내일이 마지막 회라니
저도 믿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