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방송국 그들

<나인> 리얼 현장포토!
 
 
우리의 앵커 선우와 기자 민영이를 비롯,
방송국 그들이 있기에
나인이 더욱 빛나고 있죠?
 
오늘의 현장포토는
그들과 함께 출발합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장면!
화난 국장님...
 
 
 
 
국장님이 선우를 얼마나 생각하는 지
알 수 있는 장면이기도 했죠.
 

 
 
유난히 쓸쓸해 보이는 선우의 뒷모습입니다.
 
 
 
 
우리 뉴스 나인의 앵커 선우는
이렇게 앵커 자리와 안녕합니다.
 
 
 
 
이 와중에 멋진 국장님과,
 
 
 
 
이 와중에 캐주얼한 옷이 잘 어울리는 선우!
 
 
 
 
짐 싸는 민영이의 모습도 보이네요.
 
민트 색 옷이 정말 잘 어울리는 민영이!
참 예쁘죠? :)
 
 
 
 
슬픈 장면이었지만,
상큼함을 숨길 수가 없네요!
 
봄이다 :)
 
 
 
 
선우의 든든한 후배 범석도 보이네요.
심각한 표정...

 
 
 
하지만 현장은 항상 웃음꽃이 핀답니다.
 
 
 
 
영수도 빠질 수 없죠!
 
 
 
 
짐 싸들고 들어오는 민영이,
그리고,
 
 
 

마지막 선우까지-.
 
 
 
요즘 웃을 날이 없는 방송국이지만,
조만간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보며...
 
 
 
오늘 밤 11시에도 나인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