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밥보다 대본!

<나인> 리얼 현장 포토!
 
 
봄인지 겨울인지 알 수 없는 4월의 어느 날!
여기만큼은 봄기운이 물씬 나는데요..
바로 <나인> 촬영현장!
 
 
 
 
 
촬영에 앞서
서로 대사를 맞춰보는 선우와 민영.
정말 친해 보이죠?
 

 
 
그러나 실제 방송분은..
이렇게..
슬프고..애절한...
 

 
 
자신을 바라보는 선우의 슬픈 눈을
아는지 모르는지..
LP판에 집중한 민영.
 

 
 
 
이어지는 달달한 저녁식사!
삼촌과 조카라고 누군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마치 연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ㅎㅎ
 

 
 
 
밥상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선우.
 
 

 
 
 
지금 이순간,
그에겐 끼니보다 대본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_+
 
 
 
 
 
...민영보다도 대본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ㅎㅎㅎ
(feat.노란 패딩의 감독님)
 
 

 
 
다시 진지한 촬영모드에 들어간 배우들!
분주한 스탭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죠?
 
 

 
 
그리고 이번엔 민영의 차례!
대본잡기 릴레이 라도 하는 듯
늘 연습에 연습하는 멋장이 배우들입니다~
 
 

 
 
스탭들과 함께 찍은 셀카도 확인하고..
 

 
 
LP판과 함께 추억에 빠지기도 하는 두사람.
 
I will always love you..
라던 그 유명한 노랫말이
유독 애절하게 들렸던 이번주 <나인>!
 
선우와 함께했던 네팔을 모두 기억하게 된 민영,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질 앞으로의 <나인>!
 
 
다음 주에도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