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이걸 정말 내가 썼다구!?

<나인> 리얼 현장 포토~
 
 
어제 방송된 나인 9화, 모두 보셨나요?
갈수록 그 활약이 커져만 가는 어린 선우와 영훈!
수술 중 죽어가던 선우를 살려낸 두 사람! 짝짝짝!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선우와 영훈의
바람직한 투샷입니다~!
 
 
 
 
독서실에서 웬 카드를 두고 대화중인 두 사람.
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20년 후, 38살의 선우로부터 카드를 받게 된 영훈!
 
 
 

 
 
꿈일 거라 생각하지만,
그 필체가 진짜 선우와 너무너무 닮아있단 말이지요..
 
 
 

 
 
 
확인 차 선우에게 그 카드를 보여주지만..
선우도 영문을 모르기는 마찬가지..!
 
 
 

 
 
 
흐릿하게나마.. 멘붕에 빠진 영훈의 모습....
....토닥토닥...
 
 
 

 
 
 
"이걸 정말 내가 썼다구?!"
"그래..너야...너라구..."
38살 선우의 시간여행으로 혼란에 빠지는 두 사람..
 
 
 

 
 
 
그런 선우와 영훈을 연기하기 위해
어린 우리 배우들은 현장에서도 늘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는답니다 :)
 
 
 
 

 
 
 
지금 이순간만은..
저도 저 대본이 되고 싶어요.
 
 
 

 
 
추위에 덜덜 떨면서도
늘 진지한 두 친구!
 
 
 

 
 
라면을 먹으면서도
장차 의사가 될 영훈이는 책을 손에서 놓칠 않네요..!ㅎㅎ
 
 
죽어가던 선우를 살려낸 두 사람의 멋진 조합!
 
오늘 밤 11시에는
또 어떤 급박한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되는 화요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