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주민영은 옳다.

아침부터 쏟아지는
<나인> 리얼 현장 포토!
 
 
 
늘 현장취재를 도맡던 민영이
오늘은 데스크에 앉았습니다~
 
 
 
 
 
신기한 것 투성인 민영!
마이크를 차면서도 설렘 가득한 저 표정 ㅎㅎ
 
 
 

 
 
역시 화사한 색의 자켓을 입으니
미모가 더 빛을 발하네요 ㅎㅎ
 
 
 

 
 
 
지난 화요일,
박선우 앵커 대신 뉴스 엔딩을 장식한 민영!
모두 보셨나요?
 
 
 
 
 
 
끊임없이 대본을 보며
웅얼웅얼..달달달..
연습 또 연습!
 
 
 

 
 
 
선우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연습 또 연습하는 민영.
 
 
 

 
 
 
이런 앵커라면
뉴스도 지루하지 않을 거여요.
 
 
 

 
 
 
갑작스레 데스크에 앉게 되면서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는 민영이지만.......
 
 
 

 
지켜보는 우리들은
신이 날 따름입니다 야호!
 
 
 

 
 
분주한 CBM 보도국의 어느 날은
쭈욱 계속됩니다~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나인>
곧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