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암벽촬영





 
대역없이도 암벽촬영 정도는 가뿐하게!!
영화같은 스케일의 <제3병원>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오지호씨의 열연이 펼쳐졌습니다.
 
아찔한 암벽위에서도 여유롭게 웃으며 촬영하는 오지호씨!
역시 프로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