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촬영 전


 
오지호씨는 자문 선생님들께
꼼꼼하게 침을 놓는 방법을 배워서
리얼한 한의사로의 변신을 마쳤답니다!!
 
현장에서도 실제 의대생이 되신 것 처럼 열심이 배웠다는 후기가!!
 
오지호씨의 침술을 눈여겨 보는 것도 <제3병원>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