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만재도의 여름, 그리고 가을! 느껴보실래요?'
복잡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평화롭고 한가로운 어촌마을로
바쁜 일상은 잠시 제쳐두고 일상의 여유와 자연이 주는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한적한
어촌마을로 떠나 자연의 시간에 맞춰 심플하게 살아본다.
오롯이 뱃길로 6시간,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
만 가지 재물이 살아 숨 쉬는 '만재도'에서
세 남자의 철저한 자급자족 어부라이프가 시작된다.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차려먹는 우리네 삼시세끼!
지천에 먹을 것이 널려 있어 완전한 자급자족 라이프를 꿈꿀 수 있는 바다 한 가운데 섬마을!
해가 뜨면 어촌의 텃밭인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고,
고기가 없으면 배추와 감자로 대신하는 소박한 삼시세끼
아름다운 어촌마을에서 느껴보는 느리지만 천천히 가며 알게 되는
평범함의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
두손으로 땀 흘려 차린 소박하고 투박한 '삼시세끼'가
우리의 삶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협찬사]
협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