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응급남녀] 진희&창민의 어제와 오늘

 
 
두 사람의
추억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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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에도 사랑의 자물쇠를 꼭꼭 잠그며
사랑을 약속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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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찾아온 그곳,
여전히 잠겨있는 좌물쇠.
 
두 사람의 기억은
같은 곳에 머물러 있네요...
 
금,토 저녁 8시40분
혈압상승 로맨스
응급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