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제보함

스포츠계의 비운의선수19(수정) 또는 스포츠계의 저주19

홈런 맞고 월드시리즈 진출 실패 후 스스로 자살로 생을 마감한 무어 에인절스투수, 월드컵 에서 자책골 넣은 이후 고국에 돌아가서 총을 맞고 이세상 을 뜬 콜롬비아의 에스코바르선수, 54년월드컵 이후 86년 월드컵 진출때까지 그사이에 몇번의 월드컵 본선 진출 기회가 있었는데 그중 한번은 승부차기인가 페널티킥 실패로 본선 진출 했는데.. 그 때 실패한 선수가 부담을 이기지 못해서 이민을 간경우..딸을 잃은 슬픔을 극복 못해서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 로베트로 엔케, 해태 왕조의 효명세자 격인 故김상진선수(한국시리즈 최연소 완투승 이후에 10개월뒤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을 것으로 봐서는 한국시리즈 완투경기때 이미 그의 몸속에 암세포가 자랐을 지도 모릅니다. 추정이지만 그게 맞다면 한국시리즈 우승과 맞바꾼 죽음이죠.) 그외에도 스포츠계에서 비운의 스타들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후에 좋은 영향을 주거나 빛을 발하는 경우도 있을 거구요. 참고로 로베르토 엔케와 故김상진 선수는 전현무씨와 동갑입니다.
예를 들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와우의 저주어느덧 71년째 우승 못하고 있네요. 아시안컵 저주 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