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제보함

근검절약(또는 구두쇠) 19

경제가 어려운 이시기 너도나도 허리띠를 졸라매는데 이보다 더한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런 분들 중에서도 그래도 기부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정말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산 분들도 있는데 세계 근검절약(또는 구두쇠)19를 보고 싶네요. 제가 기사로 본 분은 미국 분인데 악착같이 모아서 결국에는 자식에게 물려줬는데.. 얼마 못간게 기억에 남네요.(자식들의 선택이 너무나도 달라서) 또 하나는 멕시코의 경우인데.. 얼마나 짠순이 였으면 병원비 아까워서 결국에는 자기자신의 아들 평생 돌아올수 없는 길을 건너고 말았다고 하네요.(죽은 건 아니고 살아있었지만..이건 산것도 아니고 세분다 아시면 치를 떨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