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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사랑한 한국인(한국을 사랑한 외국인 반대)편 나왔나요.

최근에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열풍인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박항서 감독 그나라에 좋은 영향도 주고 덕분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죠.
한국인이 외국에 가서 그나라 엄청한 공헌을 해서 영웅또는 거기에 걸맞는 작위(?)를 받고 결국에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한국과 그나라에 서로윈윈한 그런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보죠. 시기는 상관 없습니다.고대시대(삼국시대아무래도 이 시기는 일본과 중국이 주무대일것 같습니다.)부터 근현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