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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채무자는 웃고. 소상인은 울고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원통해서 여기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2년전 허강수(010.2122.0078)라는 사람이 2층규모의 식당을 차린다기에 식당설비를 1천만원정도 납품했습니다. 선금 받고. 대금을 안주다가 4개월만에 매장을 패업하고 모든 설비물건들이 없어졌더군요. 이후 돈을 개속 안주다가 찾아가서 따지니까 공증을 서주고는 또 공증기간1년동안 연락없다가. 이제는 배 째라는식이네요.
알아보니 혼자 사무실 같은데로 전입신고하고 신용불량상태더군요. 저말고도 이런식으로 당한사람이 여럿있더군요. 법으로는 형사고소도 할수없고 민사는 자기명이로는 아무것도 없시해놓고 이런 사기를 쳤더군요.
개약금만 조금걸고는 물건주문하고 좀있다 패없하고 납품된 물건 팔아먹고 돈없으니 배째라고 하는 법에도 안걸리는 이 합법 사기꾼을 어떻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