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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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2014] 2회 에피소드

[접속2014] 2회 에피소드
 
  
명훈 -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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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작약이라는 꽃이예요. 누리 씨가 향에 정말 민감한데 아쉽지만 향이 잘 나지 않아요. 작약의 꽃말은 '부끄러움', '설렘'을 뜻해요.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게 작약이라는 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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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그 분은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저를 더 많이 신경써서 이것저것 준비도 해주시고 이랬다는 게, 그동안 소홀한 게 미안하기도 하고, 솔직히 그 분한테 의심도 했거든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프로그램 때문에 의무적으로 나한테 더 신경을 쓰는 건 아닐까. 그에 비해서 저는 해준 게 없어서 미안한 것 같아요."
 
 
 
 
지훈 -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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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이제 무언가 주고받고 오기 시작하면서, 특히 이 얼굴 선택지를 받고 나서 굉장히 많이 궁금해지더라고요. 외모적으로 처음 얻은 정보니까. 순수하게 사랑을 하고 싶으니까, 그걸 토대로 만들면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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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가을 밤 잠 못 드는 사랑 준 사람. 짧게 웃고 길게 우는 사랑 준 사람. 꼭 한 번만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꼭 한 번만 웃는 얼굴 보여준다면. 꼭 한 번만 내민 손을 잡아준다면. 밤하늘을 날 수도 있을 텐데."
  
 
 
채성 - 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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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
"요즘에 너무 거의 밖에서 많이 식사를 해결하시니까 건강을 위주로 한 도시락을 준비했어요. 단호박 영양밥이랑 코티지 과일 샐러드요. 요리하는 거 재밌어 해요. 못하진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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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
"내가 상상했던 대로, 기대했던 대로 그 모습 그대로여서 기쁘고 안심도 되고." 
 
 
 
 
우리가 잃어버린 설렘에 대하여
[접속2014]
 
매주 금요일 밤 12시 OnStyle - XTM 동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