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에피소드
이동

[접속2014] 1회 에피소드

 
 
[접속2014] 1회 에피소드
 
첫 번째 접속: 사진 보내기
 
 
 
 
채성 - 새별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0668916.jpg
 
 
새별
"어릴 때 발레를 했는데, 처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소망과 꿈을 가졌었거든요. 그 첫 느낌을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0682833.jpg
 
 
채성
"순수하게 사랑을 하고 싶으니까, 더 순수했던 시절의 사진을 한번 찾아볼까. 제 삶의 흔적들을 사진을 통해서 그녀에게 보낸 건데,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어한다는 표현이겠구나, 라고 알 수 있을 겁니다."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0941125.jpg
 
 
채성
"2호선 잠실역으로 오세요. 7번 출구로 가시면 잠실중학교로 갈 수 있어요. 어린 제가 놀던 학교를 둘러본 뒤, 정문에서 왼쪽으로 가세요. A와 B 중 B상가, 제 추억의 장소 2탄. 꼭 드셔보세요."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0978791.jpg
 
 
새별
"'채성' 씨여서 채송화로 보냈어요, 채송화 꽃말도 순진, 순수라는 꽃말을 갖고 있거든요."
 
 
 
 
지훈 - 혜린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1609333.jpg
 
 
지훈
"제가 자전거를 평소에 타면서 우와 진짜 예쁘다, 하고 몇 군데 봐둔 데가 있거든요. 그 곳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볼까 생각했어요. 사진을 그냥 보내는 것보다는 조금 더 궁금하게 해보고 싶어서 제가 준비한 게 있거든요."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1492541.jpg
 
 
혜린
"사진을 그냥 찍어 보내면 편하긴 하지만, 저는 정성도 보여주고 싶었고, 또 제가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그런 걸 티내고 싶었어요. 아마 되게 재미있어 하실 것 같아요. 뭔가 색다르니까."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1782250.jpg
 
지훈
"제가 지금 보내드린 큐브에 주소가 적혀 있어요, 거기로 가셔서 제가 자주 듣는 노래 틀어달라고 하면 틀어줄 거에요.  재밌게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큐브를 준비해봤어요.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1733250.jpg
 
혜린
"제가 기타 USB에 넣은 게 제가 좋아하는 오래된 영화인데요. 지훈 씨도 좋아하실 것 같아서 골랐어요."
 
 
 
 
 
명훈 - 누리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2361166.jpg
 
 
명훈
"요즘 휴대폰으로도 쉽게 찍을 수 있는 게 사진이잖아요. 너무 느낌 없고 성의 없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한 게 바로 필름 카메라인데요. 첫 미션이 첫 만남이나 마찬가지니까, 제가 좋아하는 곳에 와서 좋아하는 초콜릿과 그리고 여기 같이 오면 좋겠다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하다가 의자를 빼놓고 사진을 찍었던 것 같습니다."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2332416.jpg
 
 
누리
"제가 향이 나는 것들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방향제랑 캔들, 향수, 화장품도 같이 찍어서 고민을 좀 많이 했죠. 제가 사람한테 나는 향을 잘 기억해요. 어디선가 다른 사람한테서 이 향을 맡았을 때 나를 기억하지 않을까."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2428500.jpg
 
 
명훈
"제가 좀 커요 키가. 기린이 그나마 맞지 않을까. 같이 있는 듯한 느낌을 드릴 방법이 뭘까 하다가 목소리를 녹음해서 드렸는데 아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접속2014 1회 종편본 (로이).avi_002539458.jpg
 
누리
"처음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 거예요. 이게 달콤한 걸 좋아한다는 뜻인지, 어떤 의미인지는 지금도 아직 좀 헷갈려요."
 
 
 
 
 
우리가 잃어버린 설렘에 대하여
[접속2014]
 
매주 금요일 밤 12시 OnStyle - XTM 동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