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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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계절의 식탁이 찾은 ‘진짜 식재료’

 
 
 
음식의 기본은 바로 좋은 식재료에 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식재료의 결정적 1%는 무엇일까!
식재료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가장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과 장소까지. 
 
대한민국의 진짜 식재료를 만나다!
 
 
 
“진짜 식재료는 제철이다”
 
농수산업의 발달로 우리는 계절구분 없이 언제든 편하게 
각종 채소와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언제든 원하는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편리함을 위해 많은 식재료를 공장처럼 생산하고 있다. 
계절이 찾은 진짜 식재료의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제철이다. 
기후의 변화에 맞춰 자연 그대로 자라는 제철 식재료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여린 죽순의 맛과 
5,6월 스치듯 지나가는 봄을 놓치면 만들 수 없는 어란. 
그리고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1% 최고급 장어, 
갯장어 요리를 만나본다.
 
 
 
<새우>
 


 
-자연산 대하 잡이-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연락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원조 남당 어판장-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041-632-8246 (영실네 파라솔)

 
<갯장어>
 




-스시초희-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0-6 2F
02-545-8422
 
 

<죽순>
 
 

 

- 피에세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7-10
02-548-5040
 



- 죽산도림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고가뫼길 162-13
이우상 대표 010-2603-7895
 
 
 
“그동안 몰랐던 식재료의 진실 ”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식재료의 조건은 모두 진실일까?
 최상급이라고 불리는 마블링 가득한 A투플러스 등급의 소고기
먹지 말아야할 백색음식, 밀가루
퍽퍽하고 질긴 맛이 연상되는 토종닭 
 
그러나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진짜 식재료를 만난다.
억지로 만든 기름기가 없는 건강한 한우
신선하고 건강한 우리밀쫄깃하고 부드러운 진짜 토종닭까지.
가짜 식재료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 한다.
 
 
<한우>
 



-진숙농장-
전남 함평군 엄다면 송로리 368번지
주재휘 대표 010-7119-1145
 
 
<전복>
 



-노량진수산시장 영광해물-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13-8
02-823-0912
 


-굽다 고래불-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7번지 B1층
 



-전복양식장-
전라남도 완도군
 
 
<토종닭>
 



-봉우리 한정식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81-2
남양주 유기농 테마파크 입구
☎ 031-576-8808
 
 



-조아라농장-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진촌리 579
☎ 010-6208-4105 
 
 
 
“진짜 식재료 제대로 즐기기”
 
좋은 식재료엔 특별함이 있다.
그 특별함을 살려줄 최상의 요리법은 과연 무엇일까? 
 
신선함이 생명인 샐러드는 땅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단 몇 분!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는 엑스트라 로컬푸드 샐러드요리. 
 
1% 특별한 돼지 버크셔.
일반 돼지고기로는 시도할 수 없는 버크셔만의 특별한 요리법이 있다.
잡내 없이 쫄깃함 식감을 살리려면 얇게 썰어 데쳐먹는 스끼야끼가 제격!
 
밥상위에 자주 오르지만 해먹는 음식은 늘 조림?
기름을 흡착하는 해독푸드 연근, 제대로 즐기기.
전혀 예상치 못한 조리도구를 활용한 연근음식.
발상의 전환이 색다른 요리를 만든다.
 
 
<샐러드>
 



-메이 다이닝-
서울 도봉구 도봉동 470-3
02-955-7722 
 



-콩부인-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07-79
02-3482-2188 
 
 
<돼지>
 

-다산육종 -
전북 남원시 운봉읍 가산리 64-2
063-634-7651 
 



-미나또-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563-4
031-773-0888 
 
 
<연>
 




-슈밍화 미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2-7 02-3446-1227
 
 
 
“진심이 진짜 식재료를 만든다” 
추진짜 식재료를 생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식재료에 대한 많은 정성과 애정이 필요하다.  
보다 쉬운 방법으로 편한 방법을 선택해 대량 생산을 하지 않는
‘진짜 식재료’를 향한 신념. 
 
자연이 주는 식재료에 장사꾼의 마음을 더하지 않는 사람들.
‘진짜 식재료’  그대로 식탁에 올리고 싶은 ‘진짜 농부’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