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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어부의 삶을 닮은 맛, 생선국수

7회 미리보기
 
끊이지 않는 이야기
 

 
 
동명항 활어 회 센터에 방문한 노희영고문님과 김성수씨!
먼 곳 속초까지 무슨 일로 방문하셨을까요?

 
 
싱싱한 생선들로 가득한 활어 회 시장!

 
활어 경매가 한창인 상인들과 손님들!
더 좋은 생선을 구입하기 위해 둘러보고 있네요
 

 
북적대는 사람들 속에 익숙한 사람! 윤정진 셰프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더 좋은 생선 국수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른 새벽부터 조업을 다녀오신 어부를 직접 만난 윤정진 셰프님
어떤 생선국수를 소개해 주실지 기대됩니다
 

 
익숙하다는 듯 생선을 손질하는 어머님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오늘 잡은 생선과 싱싱한 야채를 넣어 매운탕을 만듭니다
 

 
얼큰한 매운탕에 들어가는 국수! 이 둘의 새로운 조합이 궁금하시죠?
 

 
새벽 이른 시간부터 조업을 다녀온 어부 분들이
매운탕 국수를 먹으며 허기진 배를 달래고 있습니다
직접 선장님을 만난 윤정진 셰프님도 함께 드시고 계시네요
 
 
 
당일 잡은 신선한 생선과 부드러운 국수의 만남. 동명항의 어부들의 별미 매운탕 국수입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어부들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조업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어떤 생선이 어선을 한 가득 채울 수 있을까요?

 
 
신선한 생선의 주인공! 바로 가자미입니다.
 
 
여러 가지의 양념과 야채 , 그리고 동해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가자미 까지!
보기만해도 침샘이 자극되는 속초의 별미! 가자미 회 국수 입니다.
이 환상적인 조합은 어떤 맛일지 기대됩니다. 
 
 
 
전국 각지를 돌며 국수를 찾아 다니는 면객들!
맛있는 가자미 회 국수를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맛있는 회 국수를 먹고 활짝 웃으시는 노희영고문님
 
 
 
윤정진 셰프님이 직접 찾은 국수가게!
이 가게는 아직도 전통방식을 사용하여 면을 건조시킨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건조되고 있는 국수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맑은 강에서만 잡힌다는 민물고기 붕어 입니다.
바로 예산 어죽국수를 만드는 재료 중 하나인데요
민물고기로 만드는 생선 국수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미꾸라지와 붕어의 형태가 사라질 때 까지 삶는 것이
예산에서 먹는 어죽국수의 가장 중요한 비법입니다
 
 
 
각종 야채들과 소면을 넣어 한 솥 크게 끓이는 중입니다
저 많은 양을 누가 다 먹을까요?
 
 
 
바로 마을회관에 모인 어르신들과 윤정진 셰프님입니다.
둘러앉아 맛있는 어죽국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민물고기인 눈치와 칠어로 만든 어탕국수. 바로 옥천에서 맛 볼 수 있습니다
 
 
 
민물고기 특성상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형태가 사라질 때 까지 조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60년째 어탕국수만 만들어오신 사장님. 하루도 거르지 않고 꼭 맛을 보십니다
 
 
어릴 적 직접 민물고기를 잡아 국수를 먹던 손님들은
추억의 맛을 잊지 못하고 어탕국수 가게를 찾아옵니다
 
 
배고프던 시절 든든한 고픈 배를 채워주던 맛있는 어탕국수 입니다  
 
 
오방 색으로 단장하여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도미국수
흰 살생선의 왕이라 불리는 도미는 3대 궁중 요리 중 하나라고 합니다
맛깔스럽게 부쳐낸 도미전.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도미국수에 국수가 빠질 순 없겠죠?
 
 
왕의 건강까지 생각한 음식 도미국수! 은행, , 호두 등 절대 재료를 아끼지 않습니다
 

 
조선시대 성종의 입맛을 사로잡은 도미국수 입니다
 

 
포항에서 가장 많은 생선들이 모여 있는 곳 죽도시장 입니다
 
 
 
수산자원이 풍부한 포항에는 어떤 생선국수가 있을까요?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새벽, 우리의 2MC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 위해 직접 어선에 탑승한 김성수씨와 윤정진 셰프님!
김성수씨는 처음 하는 조업에 굉장히 들뜬 모습입니다

 
 
그러나 조업은 쉽지 않을 것만 같네요.
거센 파도에 두 분 모두 굳어버리고 말았네요
 
 
하지만 두려움도 잠시! 김성수씨는 갓 잡은 생선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윤정진 셰프님은 본인의 얼굴만한 아귀의 입을 보니 겁이 나는 걸까요?
 
 
많은 생선들이 한데 모여있네요. 도대체 이 생선들은 어떤 국수에 들어가는 걸까요?
 
 
손질된 생선과 갖가지 해산물들의 조합.
바로 포항의 모리국수를 만드는 재료들입니다
 
 
모리국수 한 그릇에 바다를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최남단에 위치한 가히 살만한 섬 가거도
이 곳에도 섬 사람들만의 특별 보양식이 있다고 하는데요
 
 
 
가거도 앞 바다에서 직접 잡은 장어로 만드는 장어국수 입니다!
가거도의 장어는 다른 지역보다  맛도 좋은 특별 보양식이라고 하네요
 
 
장어를 직접 손질하여
 
 
 
갖가지 야채와 양념장을 넣고 끓이는데요
직접 요리를 해주시는 사모님께서 장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기 위한
특별한 비법까지 공개해주신다고 합니다!
 
 
가거도의 특별 보양식 장어국수,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직접 구하기 위해 낚시에 도전한 3MC!
과연 어떤 생선들을 낚았을까요?
 
 
우리나라 국수의 끊이지 않는 이야기
제면명가 7회,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