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소개

라인
강원팀
최연장 한식고수 X 최연소 해외셰프
“전 세대 아우르는 따뜻한 한식 만들 것”


강원 : 권영원 X 세르히오 메자

▶ 강원도 대표 : 권영원 (67)

허영만이 인정한 <식객>의 주인공!
“토속적인 맛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 <한식대첩> 시즌3 강원도 대표로 출연 (1회 '곤드레 나물' 요리로 우승)
- 허영만 화백 저서 <식객> 19편 '국수완전정복' 93화 주인공
- 정선군 영농 후계자 여성 1호
- 현재 향토 음식 관련 사업 운영 중
- 현재 강원 정선향토음식연구회 회장


<수상경력>
- 2015년 강원도 대표 음식 선발대회 대상 수상
- 2015년 대한민국 팔도음식 맛 자랑 대회 금상 수상



▶ 멕시코 대표 : 세르히오 메자 Sergio Meza (28)

라틴 아메리카에서 떠오르는 신예 셰프!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겠다!"


- 멕시코 출신
- 현재 콜롬비아 보고타 <Villanos en Bermudas> 오너 셰프(공동 소유)
- 덴마크 <Noma>(미슐랭 3스타), 칠레 <Borago>, 멕시코 <La docena>에서 근무

<수상경력>
- 오픈 1년만에 2017 Latin America’s 50 Best Restaurants NO.40에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