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세양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반장, 장해룡(허성태) / 과거 치광과 파트너였지만 치광이 감찰로 옮겨간 후 사이가 틀어졌다. 굵직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그에게서 치광은 비리 흔적을 찾는다
과학수사팀 출신 감찰반 경찰, 조수연(박주희) / 과거 현장 감식 때 실수로 용의자를 풀어주게 된 이후 감찰반에 들어왔지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세양지방경찰청 차장, 박진우(주진모) / 학벌, 지연, 인맥 하나 가진 것 없이 차장자리까지 올라왔다. 무사안일 정신의 소유자지만 야심을 숨기고 때가 오길 기다린다.
세양지방경찰청 청장, 염동숙(김수진) / 팔로워 35만의 셀럽 경찰. 비리 검경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비리수사팀을 만드는 것을 허락한다.
구분선
부패 혐의 죄수, 김재명(안길강) / 경찰대 출신으로 과거 세양지방경찰청의 명수사관이었다. 아내가 죽은 현장에서 자신을 봤다는 증언을 한 아들 영군에게 15년 만에 연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