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김영군
"아무도 못 믿으니까 경찰이 적성이죠." 살인을 목격한 순경 | 김영군(서강준)
내면에 따뜻한 성격을 감춘, 행동이 앞서는 열혈파 순경. 과거 비리경찰로 낙인 찍힌 아버지라는 주홍글씨가 있다. 과거의 진실을 알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품고 도치광과 손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