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소개

경찰청 사람들

장경학

장경학 / 성운지방경찰청 강력계장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이 신설된 뒤,
경찰 내부의 주도권을 놓고 권주와 사사건건 대립하는
성운지방경찰청 강력계장.

배병곤

배병곤 / 성운지방경찰청장

돈도 빽도 없는 말단 형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오른 성운지방경찰청장.

그 외 인물들

허지혜

허지혜 / 진혁의 아내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사건’으로 살해 당한 진혁의 아내.
진혁에게 도시락을 갖다 주러 가던 중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한다.

무동우 / 진혁의 아들

무동우 / 진혁의 아들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은 진혁의 아들.
힘든 일을 겪었음에도 오히려 씩씩하게 아빠를 위로할 줄 아는 철든 아들이다.

강국환 / 권주의 아버지

강국환 / 권주의 아버지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 수사 도중 범인에게 살해 당한 권주의 아버지.

평생을 경찰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오려 노력했던,
권주에게 제일 멋진 경찰인 그가 잔인하게 살해 당하는 현장을
권주가 생생하게 전해 듣는다.

고동철(서호철) / 성운 지역 나이트클럽 매니저

고동철 / 성운 지역 나이트클럽 매니저

성운 지역 범서파 소속 나이트클럽 매니저, 일명 ‘성운발발이’

3년 전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 당시 진범으로 지목되었으나
권주의 증언으로 풀려난다.

범인

범인

진혁의 아내와 권주의 부친을 잔인하게 살해한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의 진범.

말할 때 딱딱 소리를 내는 부정 교합이 있다는 것 외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은 정체불명의 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