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소개

강권주 (이하나) / 112 신고센터장
강권주 (이하나) / 112 신고센터장
과거 불의의 사고로 눈을 다치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절대 청감 능력이 생긴 강권주.

경찰대 수석 졸업 후 112 신고센터에서 근무하던 권주는
어느 날 신고 전화를 해 온 여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무참히 살해 당하고,
부친마저 잔혹하게 살해 당하는 현장을 전화기 너머로 생생하게 전해 듣는다.

게다가 초동대처 미흡이라는 언론의 질타로 모든 비난을 뒤집어 쓴 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쫓겨나듯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된 그녀.

3년 후, 긴급 신고 전문가가 되어 돌아와
전국 범죄 검거율 최저인 성운지방경찰청 112 신고센터장 자리에 지원,
골든타임팀을 신설하고 팀원들을 모집하는데..

‘살아있을 때 구하는 것이 바로 저희 골든타임팀의 존재 의미이자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