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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검 2> 이승훈 PD, 최종회 엄청난 반전 있다!

OCN <뱀검2> 이승훈 PD
“최종화, 엄청난 반전 있다”
결론 놓고 네티즌들 갑론을박 ‘후끈’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최종화 예고편 중에서)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 방송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CN <뱀파이어 검사2>가 단 1화 방송만을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이승훈 PD가 결말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지난 11월 6일(일) 크랭크업을 한 후, 오는 18일(일)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 방송만을 남겨 놓은 상황. 최종화에서 연정훈이 위험에 빠진 특검팀 멤버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기획, 연출, 편집에 대본 작업까지 참여하며 <뱀파이어 검사> 시리즈를 성공으로 이끈 이승훈 PD는 공식 블로그에서 결말을 암시하는 글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종화에 대해 “많은 시청자 분들이 깜짝 놀라실 만한 반전이 숨어있다” 며 “새로운 궁금증을 낳게 만들 충격적인 이야기도 함께 공개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뱀검2>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최종화는 모든 배우와 스탭들이 공을 들여 완성한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OCN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등에서 “이경영에 이어서 특검팀 멤버 중 누군가가 뱀파이어가 될 것 같다” “연정훈 동생 연지가 최종화에 다시 한 번 등장하지 않을까?” “연정훈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이영아가 알게 되면서 끝날 듯” “그래도 연정훈이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을 물리치고 해피엔딩을 맞을 것 같다” 등 저마다의 가설과 예상하는 결말을 내놓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이 방송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뱀파이어 이경영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검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이원종, 요시타카 유리코 그리고 김지영까지 그들을 구하기 위한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반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이 나타나 연정훈을 방해하고, 두 뱀파이어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