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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검 2> 최고의 1분! 연정훈-유리코 볼뽀뽀신!

마지막 방송 앞둔 OCN <뱀검2>,
최고의 1분은?
“요시타카 유리코-연정훈 볼뽀뽀신”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1화~10화 중 최고의 1분 장면)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 방송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뱀파이어 검사2>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열광한 최고의 1분은 ‘요시타카 유리코-연정훈 볼뽀뽀신’ 인 것으로 나타났다. 
 
<뱀파이어 검사2>(총 11부작) 1화부터 10화 방송분 중에서 1분 단위 최고 시청률 2.97%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최고의 순간으로 꼽힌 것. 이 장면은 2화 ‘Good Luck’(2012년 9월 16일 방송분)편에서 요시타카 유리코(루나 역)가 연정훈(민태연 검사 역)에게 볼뽀뽀를 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볼뽀뽀신’은 2화 마지막 부분에서 일본으로 떠나는 요시타카 유리코와 특검팀이 공항에서 헤어지는 장면에 등장했다.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에게 귓속말로 이야기를 하려다가 볼에 갑자기 입맞춤을 한 것. 특히 청순한 외모의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을 향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장면으로,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장면에서 연정훈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요시타카 유리코가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이 방송된다. 뱀파이어 이경영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검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이원종, 요시타카 유리코 그리고 김지영까지 그들을 구하기 위한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반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이 나타나 연정훈을 방해하고, 두 뱀파이어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이 펼쳐진다.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 중인 권현상, 오랜만에 컴백한 이경영, 일본 인기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까지 새롭게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